4위 탈환! ‘함박웃음’ BNK 박정은 감독 “선수들이 코트서 ‘승리 의지’ 보여준 덕분”…위성우 감독 “아직 시즌 끝 아냐”
BNK 4위 탈환 박정은 감독 선수들 승리 의지 강했다” 안혜지 칭찬까지 위성우 감독 “아직 시즌 끝 아냐” 박정은 감독이 웃어 보이고 있다. 사진 | WKBL 운명이 갈린 ‘4위 맞대결’의 승자는 부산 BNK였다. 벼랑 끝 승부에서 집중력을 발휘한 BNK가 아산 우리은행을 밀어내고 ‘봄 농구’ 마지노선인 4위 자리를 탈환했다. BNK는 25일 아산이순신체
- 스포츠서울
- 2026-02-25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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