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전고투' 서정원호에 희망될까…"中축구 미래 바꿀 100년의 재능"→09년생 공격수 ACLE 청두 스쿼드 합류
서정원(55) 감독이 이끄는 청두 룽청이 12일(이하 한국시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플레이오프에 나서는 가운데 중국 축구계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스트라이커 슈아이 웨이하오(16)가 '서정원호'에 승선해 주목받고 있다. 중국 '소후'는 12일 "최근 슈퍼리그 3연승을 완성한 청두는 상하이 포트에 일격을 맞은 리그 선두 상
- 스포티비뉴스
- 2025-08-1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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