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득점왕 출신' 스트라이커가 중국 귀화?…"中 국대에 희망과 잠재력 안겨줄 수 있어"
과거 광주FC에서 뛰었던 펠리페 실바가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할 수도 있다. 중국 '시나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최근 청두 룽청 브라질 공격수 펠리페가 중국 귀화를 추진할 수 있다는 소식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라고 전했다. 펠리페는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다. 상카에타누, 브라간치누, 빌라노바 등을 거쳐 지난 2018시즌 도중 광주에
- 인터풋볼
- 2025-08-1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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