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심 ‘인정’에 ‘VAR ON’ 동반하고도…이번엔 ‘팔꿈치 가격’으로 설왕설래, 또 판정 논란 [K-심판 논란③]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대한축구협회(KFA)는 최근 연이은 K리그 심판 판정 논란에 지난 14일 심판위원회 결정을 이례적으로 공개했다. K리그2 전남 드래곤즈와 천안시티FC의 24라운드 맞대결에서 나온 전반 19분 전남 민준영의 득점 취소 상황이 ‘오심’임을 인정했다. 굳이 선을 긋지 않아도 온사이드로 보였는데, KFA는 “기술적인 문제”라고 설명해 더욱
- 스포츠서울
- 2025-08-1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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