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살아돌아왔다고 생각한다" 퇴장 징계 사후 감면받은 권경원→한숨 돌린 유병훈 감독
판정은 아쉬웠지만, 돌아온 것에 만족을 드러냈다. FC안양은 2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7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한다. 강등권에 추락해 있는 안양은 대전정 승리를 통해 강등 위기 탈출을 노리고 있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안양의 유병훈 감독은 이날 경기 라인업에서 많은 변화를 가져간 것에 대해 "우리는 후반에 변화가 별로
- 스포티비뉴스
- 2025-08-24 19:0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