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뷰] "안양은 가족! 내 마지막을 함께 하고파"...누구보다 안양에 진심인 김다솔, 보랏빛 포효는 이어진다
보라색은 사람을 이끄는 마력의 색깔 같다. FC안양의 보라색 유니폼을 입는 순간 모든 이들이 안양에 진심이 된다. 안양에 마지막을 바치고 불태우고픈 김다솔도 온몸이 보랏빛으로 가득하다. FC안양은 31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에서 FC서울에 2-1로 승리했다. 연고지로 얽힌 악연 속에서 안양은 서울 상대
- 인터풋볼
- 2025-09-02 11:4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