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위민,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서 북한 내고향체육단과 한 조 편성…11월 미얀마서 격돌
제공 | 여자축구연맹 WK리그의 수원FC 위민이 북한 내고향체육단과 격돌한다.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이하 AWCL) 조별리그 추첨식에서 한국 대표 수원이 북한 내고향체육단과 같은 C조에 편성됐다. 수원, 내고향체육단과 함께 일본 도쿄 베르디 벨레자, 미얀마의 ISPE WFC가
- 스포츠서울
- 2025-09-1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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