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15실점, 자동문 수비’ 전락한 서울, 파이널B 추락 위기…ACLE도 독 되나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어쩌다가 ‘자동문 수비’가 됐을까. FC서울 김기동호가 연패 늪에 빠지며 시즌 최대 위기에 몰렸다. 상위권 도약은커녕, 파이널B(하위리그) 추락을 걱정해야 할 처지다. 서울은 13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FC와 K리그1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3으로 졌다. 10승10무9패(승점 40)를 기록한
- 스포츠서울
- 2025-09-1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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