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절망! "사실상 죽음의 임대" 양민혁, 포츠머스서 완전히 버려졌다…U-20 월드컵+챔피언십 모두 봉쇄→토트넘 '승부수' 띄우나
한국 축구 차세대 측면 유망주 양민혁(19, 포츠머스)이 잉글랜드 무대에서 뜻밖의 암초와 마주했다. 지난해 K리그에서 혜성처럼 등장하며 ‘한국 축구 새 얼굴’로 각광받던 그는 올 시즌 소속팀 포츠머스에서 사실상 배제된 채 진퇴양난에 빠졌다. 팀 내 입지는 사라졌고 대한축구협회의 20세 이하(U-20) 대표팀 차출 요청마저 공식적으로 거부되면서 약관의 커리어
- 스포티비뉴스
- 2025-09-2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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