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상 줄줄이 받겠다…"MLS 신인상, 후보 자격 충분하다" 美 단독 평가 → 올해의 골 이어 데뷔상까지 2관왕 도전
33세에 신인상을 받을 수도 있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이름이 또 한 번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상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MLS ‘올해의 골’ 후보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는 MLS 신인상 후보로까지 거론되고 있다. 시즌 중반에 합류한 선수로서는 이례적인 평가다. MLS 신인상은 어린 유망주에게 주어지는 K리그의 영플레이어상과
- 스포티비뉴스
- 2025-10-2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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