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신인’ 손흥민, 불가능에 또 도전…MLS 신인상 후보 쾌거 → 19골 17도움 경쟁자 꺾으면 초대박
33살에 신인상을 노리는 월드클래스가 있다.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 후 10경기 만에 공식 신인상 최종 후보 3인에 올랐다. MLS 사무국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시즌 신인상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손흥민과 함께 앤더스 드라이어(샌디에이고FC), 필립 진커나겔(시카고 파이어FC)이 이름을
- 스포티비뉴스
- 2025-10-2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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