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서 술 마셨을 뿐"→한국서 음주운전 퇴출→中 MVP 유력 후보! '180도 대반전'…日 MF, 4골 17AS 미친 활약
전북 현대 시절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켰던 구니모토 다카히로(랴오닝 톄런)가 중국 갑급리그(2부) MVP 후보에 올랐다. 일본 매체 '풋볼존'은 28일(한국시간) "구니모토가 클럽의 2부 우승과 1부 승격을 이끌면서 중국 내에서 극찬이 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1997년생 일본 미드필더 구니모토는 지난해부터 중국 2부팀 랴오닝에서 뛰고 있다. 구니모
- 엑스포츠뉴스
- 2025-10-29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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