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다!' 손흥민도 겪은 인종차별, FC 안양서 발생... 인종차별 악플에도 "죄송합니다" 사과
손흥민(LAFC)이 유럽무대에서 당했던 인종차별이 K리그에서도 발생했다. FC 안양은 지난 25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4라운드에서 광주FC에 0-1로 패했다. 7경기 무패를 달리던 상승세는 끊겼고 파이널B 그룹 8위(승점 37점)에 머물렀다. 전반 19분 박인혁에게 실점한 안양은 이후 여러 차례 찬스를 만들었지만 동점골을
- OSEN
- 2025-10-29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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