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는 이미 서울 시민"…英언론도 인정한 '한국 사랑'→맨유 DNA보다 강한 'K라이프' 매력 조명 "반전 드라마 썼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의 '서울 사랑'에 영국 언론도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제시 린가드는 지난 14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서 한국에서의 생활을 최초 공개했다. 지난해 K리그1 FC서울로 이적해 한국살이 2년차를 맞은 린가드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한강뷰 아파트를 소개했다. "전망이 좋은 아파트를 좋아한다. 좋은
- 스포티비뉴스
- 2025-11-1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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