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이 폭행했다" 정승현 드디어 입 열었다..."사건 너무 많아 생각도 안 나, 물갈이 발언도 충격"
정승현이 입을 열었다. 울산 HD는 30일 오후 2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파이널B 5라운드)에서 제주 SK에 0-1 패배를 당했다. 패배에도 광주FC가 수원FC를 1-0으로 잡으면서 9위에 올라 잔류를 확정했다. 제주전 패배까지 포함해 4경기 3패를 당한 울산은 간신히 잔류에 성공했다. 경기 후 믹스트존 인터
- 인터풋볼
- 2025-11-30 21:5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