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정승현 폭행 폭로' 신태용 감독 직접 입 열었다 "만약 폭행했다면 앞으로 감독 안 한다"
신태용 감독이 최근 논란이 된 폭행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이 1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지난달 24일부터 K리그 개인상 후보를 선정했고, 감독(30%), 주장(30%), 미디어(40%)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가렸다. 이날 신태용
- 스포티비뉴스
- 2025-12-0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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