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일답] '사과 제품 갤럭시로 바꿀 것' 수원으로 간 이정효 감독 '파격 일성'..."선수단 마인드부터 뜯어고치겠다" 큰 변화 메시지
'K리그 혁명가' 이정효(51) 감독이 수원삼성의 명가 재건에 나선다. 수원은 2일 오후 수원 도이치오토월드 차란차 스튜디오에서 제11대 신인 사령탑인 이정효 감독 취임 기자회견을 열었다. 2026시즌 대반격을 위해 평소 클럽하우스에서 열던 취임식을 별도 장소에서 개최했다. 수원은 지난해 K리그2 정규리그에서 2위를 기록해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제
- 스포티비뉴스
- 2026-01-0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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