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신생팀' 용인FC 파격 선택! K리그, 28년 만에 외국인 GK 생겼다...포르투갈 출신 노보 영입, '신의손' 이후 최초
28년 만에 K리그 외국인 골키퍼가 탄생했다. 'K리그2 신생팀' 용인FC가 포르투갈 출신 베테랑 골키퍼 노보(34)를 영입했다. 용인FC는 3일 "노보를 영입하며 구단 역사상 창단 1호 외국인 선수를 맞이했다. 동시에 그는 외국인 골키퍼 영입 금지 규정이 폐지된 이후 K리그에 등록된 첫 번째 외국인 골키퍼로 기록되며, 한국 프로축구 역사에 상징적인 이정표
- OSEN
- 2026-01-04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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