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한국에도 왔던 토트넘 특급 유망주, 배준호에 밀려 임대 복귀...2부 강등권 팀 재임대, 완전 이적 옵션 포함
배준호한테 밀린 제이미 돈리가 토트넘 홋스퍼를 또 떠났다. 옥스포드 유나이티드는 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에서 돈리를 임대 영입했다. 완전 영입 옵션도 포함되어 있다"고 공식발표했다. 에드 윌드론 디렉터는 "돈리는 우리 구단에 아주 훌륭한 영입이다. 오랫동안 주시했다. 지난 시즌 잉글리시풋볼리그(EFL) 리그원(3부리그)에서 가장
- 인터풋볼
- 2026-01-0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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