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이래서 K리그 왔구나!' FC서울 올해의 선수→유럽 빅리그 러브콜 쇄도..."세리에 A 클럽과 협상 진전됐다"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 인터뷰실에서 제시 린가드의 FC서울 입단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린가드가 FC서울 유니폼을 입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02.08 / rumi@osen.co.kr 제시 린가드(34)가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다. 그가 이번엔 커리어 처음으로 이탈리아 무대를 누빌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년 전 자신이
- OSEN
- 2026-01-30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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