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뷰] "나이 들기 전 K리그서 활약 원했다! 비장한 각오로 안산 선택"...손흥민과 레버쿠젠서 뛰던 류승우, 3년 만에 K리그 복귀 소감 밝혀
잊힌 천재 류승우가 K리그에 돌아왔다. 아쉬움 가득한 K리그 생활을 만회하기 위해 비장한 각오로 안산 그리너스행을 택했다. 안산에서 보일 류승우의 부활을 지켜보는 건 흥미로울 것이다. 2010년대,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이후 수많은 대한민국 유망주들이 유럽에 발을 들였다. 손흥민부터 이청용, 기성용 등 여러 선수들이 활약을 하면서 한국 축구계
- 인터풋볼
- 2026-02-0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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