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인트] 여전히 흐린 울산에, 밝은 미래 20살 조민서 등장...김현석 감독 중원 옵션 급부상
울산 HD는 어두운 터널을 지났지만 여전히 흐리다. 그럼에도 밝은 미래를 바라보고 있다. 파이널B 추락 속 강등 위기, 신태용 감독 논란 등으로 인해 굴곡진 2025시즌을 보낸 울산은 김현석 감독 아래에서 시즌 준비에 나섰다. 아랍에미리트(UAE) 전지훈련을 끝내고 돌아왔는데 여전히 고승범 거취가 불분명한 것을 비롯해 여러 이슈 속에 있다. 페드링요 외 영
- 인터풋볼
- 2026-02-0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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