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딩으로 더 뜨겁게' 창단 첫 K리그1 나서는 부천FC1995, 2026시즌 입장권 정책 발표
부천FC1995(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 이하 부천)가 사상 첫 K리그1 승격 시즌인 2026시즌을 맞아 팬들의 관람 편의와 응원 문화 강화를 골자로 한 새로운 입장권 정책을 발표했다. K리그1에서 치르는 첫 시즌인 만큼, 경기장 좌석 구조에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 가장 큰 변화는 기존에 일반석과 서포팅석으로 나뉘어 운영되던 1995석을 전면 스탠딩석으로
- 인터풋볼
- 2026-02-1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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