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中 챔피언' 꺾고 정경호 2년 차+2026년 첫 경기를 승리로…상하이 포트와 ACLE 7차전 맞대결
정경호 감독 체제 2년 차를 맞은 강원FC가 2026년 첫 경기에서 중국 슈퍼리그 챔피언 상하이 포트를 상대로 올해 첫 승리를 노린다. 지난해 여러 변수 속에서도 내실을 다지며 전술적으로 안정을 찾았고, 외적으로는 2년 연속 파이널A 진출이라는 쾌거를 달성한 강원은 아시아 무대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생각이다. 이번 경기는 정 감독 체제 2년차 에
- 엑스포츠뉴스
- 2026-02-1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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