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와스타디움 반려견놀이터 |
지난해 4월 와스타디움 중앙광장에 4천300㎡ 규모로 조성된 반려견 놀이터는 지난 한 해에만 2만여명의 시민이 찾으며 지역의 대표적인 반려견 동반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시설은 가족 쉼터(2천750㎡)와 반려견 동반 쉼터(1천550㎡)로 구분되어 있으며, 천연잔디 위에 허들, 계단, 링 던지기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갖췄다.
특히 대형견과 중·소형견 구역을 분리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공사는 올해 이용객 만족도 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반려견 전용 식수시설을 상반기 중 설치하는 한편, 시설물 안전 점검을 강화하는 등 반려가족의 이용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놀이터는 3월부터 12월까지 무인으로 운영되며, 이용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동물보호법에 따른 맹견은 출입이 제한되며, 만 13세 미만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입장해야 한다.
또한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만 입장이 가능하다.
hedgeho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