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판정 신뢰 회복 최우선" 문체부-K리그, '프로축구 성장 위원회' 가동 '지속 성장 해법 초점'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한국 프로축구가 심판 공정성 강화와 경기장 환경 개선 등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축구계가 머리를 맞댔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11일 오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프로축구 성장 위원회' 첫 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위원회는 프로축구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현장의 고질적 문제를 실효
- OSEN
- 2026-02-1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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