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바 오사카와 ACL 2 16강으로 2026시즌 시작, 포항 박태하 감독 “기대와 걱정 공존, 준비한 것 자신 있게”
박태하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준비한 것을 자신 있게.”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 스틸러스는 1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감바 오사카(일본)와 2025~2026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2(ACL 2) 16강 1차저늘 치른다. 포항의 이번시즌 첫 경기이자 홈 경기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박 감독과 주장 전민광이 기자회견에 나섰다. 박 감독은 “모든 일이
- 스포츠서울
- 2026-02-11 17:4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