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떠난 이청용, K리그1 승격 인천 유나이티드로… “새로운 도전, 설렌다”
인천 유니폼을 입은 이청용. 사진=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이청용이 인천 유나이티드의 푸른색 유니폼을 입고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인천은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베테랑 이청용을 영입하며 전력 강화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이청용은 2004년 FC서울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베테랑이다. 통산 213경기에서 26득점 23도움을 기록했다. 유럽 경험도 있다. 잉
- 스포츠월드
- 2026-02-1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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