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신 사우디아라비아 갔는데 망했다...홀란과 비교되던 26살 누녜스, 벤제마 오자 리그 스쿼드 충격 제외
한때 세계 최고 공격수가 될 거라고 전망됐던 다윈 누녜스는 사우디아라비아로 간 후 경력이 제대로 꼬였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누녜스와 파블로 마리는 알 힐랄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 스쿼드에서 빠졌다. 카림 벤제마가 온 후 누녜스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선 뛸 수 있지만 사우디아
- 인터풋볼
- 2026-02-1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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