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린가드, K리그 떠난 뒤 깜짝 행보...잉글랜드, 네덜란드 대신 브라질 선택할까 "차기 행선지 중 하나"
무직 신분이 길어진다. 이번에는 특별한 행선지가 거론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 소속의 크리스 휠러 기자는 1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의 다음 커리어가 이번 주 내에 결정될 전망이다. 린가드는 로빈 반 페르시 감독의 페예노르트 로테르담과 연결됐을 뿐만 아니라 브라질, 한 잉글랜드 클럽 이적설이 불거진다"라고
- 스포티비뉴스
- 2026-02-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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