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냐, 말레이 팀 만나기 싫어"…일본은 1·2·3위, 한국은 7·8·9위→'ACLE 톱3 독식' J리그, 16강 대진에 'OK'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동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일본 J리그 클럽들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일본 현지에서는 16강에서 만날 K리그 팀들을 한 수 아래로 평가하며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오히려 동남아시아의 강호 조호르 다룰 탁짐(말레이시아)을 더 경계하는 분위기다.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 일본판은 18일 "ACLE 톱3를 독점한
- 엑스포츠뉴스
- 2026-02-19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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