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내린 ACLE 리그 스테이지…강원-서울 토너먼트 진출, 16강에서 만날 일본이 두렵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산 넘어 산이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과 강원FC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에 진출했다. 한국 축구의 체면을 살렸으나 마냥 기뻐할 수가 없다. 한국 팀들이 턱걸이로 토너먼트에 오른 반면, 일본 팀은 상위권을 독식하며 16강에 안착했다. 문제는 16강부터 성사된 한일전이다. 한국 팀들의 부담
- 스포츠월드
- 2026-02-1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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