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컵 이슈] '아이 데리고 축구장 올 수 있을까?'...중립 응원 구역 설치 눈길, K리그 일반 경기에도 적용 가능?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전주)] 중립지역은 K리그 일반 경기에도 적용될 수 있을까. 전북 현대는 2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2-0으로 승리하며 슈퍼컵 트로피를 들었다. 20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이 성황리에 마무리가 됐다. 이번 슈퍼컵 특징은 중립 운영이었다. 경기는 전북 홈인 전주월드
- 인터풋볼
- 2026-02-2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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