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절단할 뻔했다"...'스키 여제' 린지 본, 밀라노 올림픽 사고 후 충격 고백 [2026 동계올림픽]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키 여제' 린지 본(41)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당한 충격적인 사고 이후 왼쪽 다리를 절단할 뻔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긴급 수술 덕분에 최악의 상황은 피했다는 고백이다. 미국 'ESPN'은 24일(한국시간) 린지 본이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올림픽 활강 경기 도중 발생한 사고
- OSEN
- 2026-02-2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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