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라이브] "한국인 GK와 다르다는 걸 보여주겠다"...27년 만 외인 GK 노보, 용인 첫 경기서 아쉬운 모습 속 각오 다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용인)] 27년 만에 등장한 외인 골키퍼 노보의 첫 경기는 아쉬웠다. 발전 의지가 확실한 노보는 더 경쟁력을 보여야 용인FC 주전 골키퍼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용인과 천안시티FC는 3월 1일 오후 2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노보가 선발 출전했다. 노보는 2
- 인터풋볼
- 2026-03-0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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