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MD] 성과에도 뼈만 남은 성남...전경준 감독 "아쉽다고 손 놓을 수 있나, 어떻게든 해야 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홍은동)] "어떻게든 해야죠."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5일 오후 3시 서울 홍은동에 위치한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 미디어데이를 실시했다. 전경준 감독은 한숨과 함께 취재진을 맞이했다. 2024시즌 창단 이래 최악의 한 해를 보내며 최종 꼴찌에 위치한 성남은 예산이 상당 부분 줄어든 상황에서 시즌을 맞
- 인터풋볼
- 2026-03-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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