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데뷔전 무승부' 코스타 감독 "10명이서 수비하는 법 준비했다…선수들이 잘 해내" [현장인터뷰]
제주 SK 새 사령탑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힘겨웠던 K리그 데뷔전을 마친 뒤 팀워크를 강조했다. 제주는 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에서 광주 FC와 0-0으로 비기며 승점 1점을 나눠 가졌다. 전반 31분 이탈로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경기 후 기자회견
- 엑스포츠뉴스
- 2026-03-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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