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기자회견] 파주, 첫 경기서 패배...제라드 감독 "이준석 잘했다! 전체적으로 긍정적"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아산)] "수원 삼성전 잘 준비하겠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2일 오후 2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에서 충남아산에 2-3 역전패를 당했다. 파주는 전반 13분 이준석이 창단 첫 골을 기록하면서 1-0 리드를 잡았다. 경기력 면에서 우위를 점했지만 전반 44분 김혜성에게 실점하면서 1-1 동점
- 인터풋볼
- 2026-03-0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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