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구단 맞아? EPL 2명+월드컵 득점왕…파주, ‘295억 사나이’ 보르하 전격 영입 [오피셜]
파주 프런티어 FC가 U-17 월드컵 득점왕 출신으로, 유럽 무대에서 검증된 스페인 출신 공격수 보르하 바스톤을 영입하며 공격진에 무게를 더한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4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센터 포워드 보르하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보르하는 2009년 U-17 월드컵에서 5득점을 기록하며 득점왕을 수상했으며 2009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프로
- 엑스포츠뉴스
- 2026-03-0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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