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광주 전설 이으뜸, 용인에서 U-12 코치로 근무..."선수 시절 받은 사랑 유소년에게 돌려주고파"
이으뜸이 용인FC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용인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5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이으뜸이 용인FC U-12팀 코치로 합류하며 본격적인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이으뜸은 광주FC에서 전성기를 보낸 레프트백이다. 2013년 FC안양에 입단을 해 프로 생활을 했고 2015년 광주FC로 간 뒤 9년 동안 뛰었다. K
- 인터풋볼
- 2026-03-05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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