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습’에 이란 리그 뛰던 이기제, 무사 귀국 “잘 도착, 걱정해준 분께 감사드린다”
메스 라프산잔에서 뛰던 이기제.출처 | 메스 라프산잔 SNS 이란에서 뛰는 이기제(35)가 무사 귀국했다. 이기제는 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사진과 함께 ‘한국에 무사히 잘 도착했다. 걱정해주신 분께 감사드린다’라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렸다. 이기제는 지난 겨울 K리그2(2부) 수원 삼성에서 뛰다 전격적으로 이란 무대로 이적했다. 이란
- 스포츠서울
- 2026-03-0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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