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셀로나’와 마주한 K리그의 불편한 진실 [김용일의 축구:혼(魂)]
바르셀로나 래핑이 된 버스에서 하차하는 파주의 제라드 누스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지난 2일 프로축구 K리그2 개막 라운드에서 믿기 어려운 광경이 펼쳐졌다. 지역 사회는 물론 구단주인 김경일 파주시장의 커다란 관심 속 프로 무대에 뛰어든 ‘신생팀’ 파주 프런티어FC 선수단이 충남 아산과 원정 개막전을 앞두고 스페인 라 리가 명문 FC바르셀로나 랩핑
- 스포츠서울
- 2026-03-0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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