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근황 공개…"하루하루 버텨"
[서울=뉴시스] 린지 본이 5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올린 재활 모습. (사진출처: 린지 본 인스타그램) 2026.03.06.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다리 부상을 당한 원조 '스키 여제' 린지 본(41)의 근황이 공개됐다. 5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유에스위클리에 따르면 본은
- 뉴시스
- 2026-03-07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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