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현장 안전점검에서도 특이사항 없어
진앙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시설은 약 54km 떨어진 한빛원자력발전소로 이번에 측정된 지진계측값은 0.0030g로 확인됐다. 다른 원자로시설인 고리(0.0007g), 새울(0.0003g), 월성(0.0001g), 한울(0.0004g), 하나로(0.0013g)에서도 영향이 미미한 것으로 조사됐다.
원안위는 “이는 내진설계값(0.2g)보다 낮아 시설에 영향이 없는 수준”이라며 “긴급 현장 안전 점검에서도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