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 1-0 진땀승' 이정효 수원삼성 감독, "부끄러운 경기력...한국 축구 고질적인 문제 또 나와" [파주톡톡]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부끄러운 경기력이다." 수원삼성은 7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파주 프런티어 FC와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수원은 전반 동안 여러 차례 기회를 만들었지만 골을 넣지 못한 채 0-0으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시작과 함께 얻은 페널티킥은 김지현의 슈팅이 김민승에게 막히며 아쉬움을 남겼다.
- OSEN
- 2026-03-0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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