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브라질 초특급 유망주 측면 공격수 사르자니 수혈 '강렬한 돌파 기대해!'
올해 K리그2(2부리그) 복병을 강력하게 원하는 천안시민프로축구단(천안시티FC, 이하 천안)이 새로운 공격수를 수혈했다. 천안은 13일 젊고 빠른 브라질 출신 윙어 사르자니(Sarjani de melo Gustavo)를 영입하며 공격 옵션을 강화했다고 알렸다. 2004년생인 사르자니는 2022년 브라질 세리에A 명문 인테르나시오날 20세 이하(U-20) 팀
- 스포티비뉴스
- 2026-03-1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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