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과 K리그 우승' 포옛 감독, "토트넘? 맡겨다오...강등권 싸움 자신 있어"
전북현대와 함께 K리그 우승을 이뤘던 거스 포옛(58) 감독이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 감독직에 공개적으로 관심을 드러냈다. 강등 위기에 몰린 토트넘을 구하기 위해 자신이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영국 '더 선'은 12일(이하 한국시간) "거스 포옛이 토트넘이 감독 교체를 또 한 번 고려할 경우 자신이 지휘봉을 잡을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현재 토트넘
- OSEN
- 2026-03-1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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