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스타] 33살 판타지스타, 광주에 희망 안기다...'2골' 신창무 활약은 의미 커
신창무의 활약은 광주FC에 희망을 안기고 있다. 광주는 올 시즌 유력 꼴찌 후보로 평가됐다. 이정효 감독이 떠났고 이적시장 금지 징계로 여름까지 신입생을 등록할 수 없다. 새롭게 부임한 이정규 감독은 프로 사령탑 경력이 전무해 더 우려가 컸다. 기존 선수들을 가지고 전반기를 버텨야 하는데 매우 어려워 보였다. 광주는 1라운드에서 제주 SK와 0-0으로 비겼
- 인터풋볼
- 2026-03-1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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