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레전드입니다" 극찬한 K리그 명장, 한국 떠나 토트넘 입성? "임시 감독 맡을 의향 있어" 파격 발언
전북현대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던 거스 포옛 감독이 위기에 빠진 토트넘 홋스퍼를 위해 직접 감독직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영국 매체 '더선' 13일(한국시간) "토트넘 출신인 포옛이 강등권 싸움에 놓인 친정팀을 구하기 위해 감독직을 맡을 의사가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포옛이 현재 팀을 이끌고 있는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의 후임으로 자신을
- 스포티비뉴스
- 2026-03-1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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