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와 수원 삼성, 초반 ‘100% 승률’…나란히 K리그2 개막 3연승
수원FC 이현용.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수원FC와 수원 삼성, 수원을 연고로 하는 K리그2(2부) 두 팀이 나란히 개막 이후 ‘승률 100%’를 이어갔다. 박건하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14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 김해FC와 원정 경기에서 2-1 신승했다. 전반 18분 이재원의 선제골로 앞서간 수원FC는 후반
- 스포츠서울
- 2026-03-1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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